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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7 23:07

[풍수인테리어] 서북쪽 현관 - 자유분방하게

[풍수인테리어] 서북쪽 현관 - 자유분방하게
[풍수인테리어] 권위와 위엄 강해‘애정 찬바람’ 신혼 보다 중년부부에 더 적합
입력: 2006년 11월 24일 21:32:34

애정운과 거리가 먼 권위와 위엄을 상징하는 방위다.

가장을 상징하는 문패나 장식물을 다는 것이 좋으며 인테리어는 자유분방하게 꾸미는 것이 길하다

서북쪽은 하루 중 늦은 밤에 해당되며, 시간상으로는 오후 7시에서 11시 사이다. 하루를 마감하고 피곤한 심신을 편히 쉴 수 있는 전반적으로 차분한 방위다. 따라서 안정된 애정을 원하는 중년부부에게는 적절한 방위지만 불같이 활활 타오르는 사랑이 필요한 신혼부부에게는 적절하지 않은 방위다.

서북쪽은 권위와 위엄을 상징하는 방위다. 따라서 자신의 모든 것을 적나라하게 노출시켜야 하는 사랑의 성격하고는 거리가 멀다. 때문에 사랑의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여 애정관계가 냉랭하게 전개될 수 있다. 나아가 상대방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감이 사라지고 부부 사이는 황무지처럼 건조해진다. 또 여성이 집안의 주도권을 쥐게 되어 남성의 위상이 실추되기도 한다.

따듯한 느낌이 나는 벽지로 현관을 마감하는 것이 애정운을 좋게 하는 비결이다.

서북쪽 현관의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자유분방하게 꾸미는 것이 좋다. 특히 가장이 부부관계에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현관 밖에서 보았을 때 입구 오른쪽에 가장을 상징할 수 있는 문패나 장식물을 다는 것이 좋다.

신발장은 진한 색상이 적합하고, 신발장 위에 산뜻한 흰색 계열의 스탠드를 놓아두면 사랑의 길을 환하게 밝혀준다. 바닥 타일은 밝은 색상이 좋으며, 현관 인테리어는 페인트로 마감하는 것보다 따뜻한 느낌이 나는 벽지로 마감하는 것이 애정운을 좋게 하는 비결이다. 재질은 고급스럽고 우아한 실크 벽지가 좋으며 너무 요란하지 않은 꽃무늬가 좋다. 거울은 고전적인 디자인이 좋으며 테두리는 크고 튼튼한 나무로 마감한 것이 좋다.

현관 매트는 고급스럽고 두툼한 감촉의 아이보리나 녹색 계열의 색상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액자를 걸려면 고가의 그림이 좋다. 고가의 그림을 구입하기가 망설여지면 그림의 내용이 품위가 있어 보이는 것을 택한다.

조명은 서북쪽의 음기를 적절히 통제할 수 있도록 따듯한 느낌의 백열등을 사용하고 디자인은 부드러운 곡선 모양을 선택한다. 마지막으로 가장이 쉽게 피로를 느끼며 정력이 감퇴하는 듯하면 여인의 누드 석고상을 입구의 오른쪽에 놓아두면 부부의 성생활이 즐거워질 수 있다.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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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7 22:27

** ‘팜므파탈의 진수’ 고현정, 이혁재와 엽기 에로틱 상상에 폭소만발

** ‘팜므파탈의 진수’ 고현정, 이혁재와 엽기 에로틱 상상에 폭소만발

[뉴스엔 고홍주 기자]

고현정이 매회 도발적인 상상으로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고현정은 12일 7,8회가 연속으로 방송된 MBC 수목극 ‘여우야 뭐하니’(극본 김도우/ 연출 권석장)에서도 어김없이 엽기 에로틱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극중 희명(조연우 분)의 집에서 와인을 마시기로 초대받은 병희(고현정 분)는 그의 집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 도발적인 상상을 해봤다.

병희는 현실에서 순진한 노처녀 생활에 무료함을 느꼈는지 상상 속에서만큼은 누구보다 화끈하고
팜므파탈의 매력이 다분한 여자다.

병희는 자신의 상상 속에 꼭 등장하는 한 남자(
이혁재)와 광란의 하룻밤을 불태우는 상상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병희와 희명이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한 가운데 철수(
천정명 분)의 질투가 극에 달하게 되고, 병희와 철수 사이에서도 묘한 감정이 싹트는 내용이 담겼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여우야 뭐하니’의 7회분은 전국 기준 16.4%, 8회분은 17.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동 시간대 방송한
하지원 주연의 KBS 2TV ‘황진이’는 전국 기준 20.9%의 시청률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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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7 07:44

공간마다 포인트를 주는 인테리어 소품 Decorating With Lamp

공간마다 포인트를 주는 인테리어 소품 Decorating With Lamp
요즘 스탠드는 단순히 불을 밝히는 기능에서 벗어나 세련된 디자인으로 공간을 멋지게 연출해주는 소품으로 활용되고 있다. 거실과 침실의 테이블, 그리고 업무를 위한 책상 위까지… 공간마다 어울리는 3가지 스타일의 스탠드를 만나보자.

스탠드, 똑똑하게 쇼핑하는 노하우
스탠드는 사용하는 공간이나 이용방법에 따라서 구입해야 후회가 없다. 거실의 플로어 스탠드는 크기가 크기 때문에 가구의 매치나 배치 등을 충분히 생각해보고 거기에 알맞은 분위기와 디자인을 갖춘 스탠드를 골라야 한다. 또한 전체조명으로 쓸 것인지 간법 조명용으로 쓸 건지를 결정해서 밝기를 확인한 뒤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침실은 공간의 특성상 휴식을 취하거나 수면을 위한 방이기 때문에 조명의 밝기에 가장 신경써야 하는데, 너무 강하거나 밝은 것은 적합하지가 않다. 또한 스탠드의 불빛은 침대의 측면광으로 불빛이 완전히 비치고 침대에 누워서도 쉽게 켜고 끌 수 있는 것이 사용하기 편하다.

탁상용 스탠드는 업무를 위한 조명으로 빛의 양이 조절되는 테이블 스탠드나 인버터 스탠드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업무로 인해 눈이 쉽게 피로해 질 수 있으므로 불빛이 부드럽게 퍼지는 스탠드를 고르는 것이 좋다. 요즘 탁상용 스탠드는 손만 대면 작동되는 인버터 스탠드가 다양하게 나와 있어 편리함을 더한다.

1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심플한 받침대에 강렬한 레드 컬러 갓 하나만으로 포인트를 준 스탠드. 58×160cm 000원, 와츠.
2 견고한 놋쇠의 느낌이 살아있어 앤틱한 가구와 매치하기 좋은 탁상용 스탠드. 35×45cm 000원, 와츠.
3 호리병을 연상케 하는 스탠드 디자인과 블랙과 레드의 컬러매치가 레트로 분위기를 연출한다. 47×57cm 000원, 와츠.


Style 1. 밋밋한 거실의 포인트! Floor Lamp
거실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플로어 스탠드는 키가 크고 덩치가 있어 넓은 공간에 잘 어울린다. 요즘에는 거실 뿐 아니라 침실에 데커레이션을 목적으로 종종 사용되는 가장 인기 있는 스타일의 플로어 스탠드 엿보기.


블랙&화이트의 심플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갓이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 20×155cm 50만원대, 와츠.

덩쿨이 얽힌 듯한 모양의 독특한 스탠드 갓으로 내추럴 해 보이는 스탠드. 25×127cm 가격미정, You&I.
팝 아트적인 예술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으로 접을 수 있는 삼발이 스탠드가 이동을 간편하게 한다. 50×161cm 42만원, 세계조명.
풍선처럼 부풀어 올랐던 줄어들었다 움직이는 갓이 재미있는 스탠드. 52×171cm 14만원, 세계조명.
바이올렛 벨벳과 화려한 술이 달린 갓이 오리엔탈 분위기를 폴폴 풍긴다. 63×180cm 39만원, 혜인.
나무의 가지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모던 한 공간에 포인트 역할을 할 듯. 43×166cm 14만원, 세계조명.
여성스러운 주름 장식의 레드 갓과 세 개의 기둥이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 한다. 48×164cm 38만원, 세계조명.
크리스털 소재의 갓이 매치된 스탠드로 불을 켜면 레드 컬러의 화려한 불빛을 즐길 수 있다. 26×164cm 80만원, KD lighting.
화이트 천 소재로 된 커튼 모양의 스탠드로 로맨틱한 분위기 연출에 제격. 44×173cm 가격미정, 기린조명.
벨벳 원단의 갓에 비즈 술이 달린 갓과 청동 느낌의 스탠드 대가 어우러져 앤티크 한 느낌. 33×151cm 28만원, 혜인.
키가 큰 스탠드로 각도 조절이 가능 하다. 작은 갓의 귀여움을 더 해 은은한 불빛을 연출 한다. 36×198cm 가격미정, light work.
가는 나뭇가지 엉켜 만든 원통형의 갓 안에 조명이 들어가 있어 은은한 불빛이 멋스러운 스탠드. 50×130cm 가격미정, 모티브.



Style 2 침실의 분위기를 살린다! Table Lamp
은은한 불빛으로 잠자리를 아늑하게 만들어주는 스탠드로 침대 옆의 작은 테이블 위에 놓고 쓰기 좋다. 여성스런 주름장식부터 앤티크 한 디자인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이 넓은 테이블 스탠드를 모두 모았다.

변형된 도트 프린트의 갓이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탠드. 38×60cm 000원, 와츠.


자연스럽게 퍼진 갓 위에 화려하게 수놓아진 장식과 스팽클이 로맨틱한 느낌. 20×36cm 10만원, 혜인.
아크릴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깨질 위험이 적은 실용성 만점의 스탠드. 41×53cm 가격미정, Artemide 두오모.
튜울립을 모티브로 한 갓 디자인과 비즈로 된 술이 한없이 여성스러운 디자인. 26×66cm 18만원, 혜인.
하트 심장을 연상시키는 종이 소재의 갓이 인상적인 스탠드로 작품이라고 불리는 세계적 브랜드인 인고마우 제품. 25×46cm 가격미정, light work.
이태리 크리스털로 만들어진 고급스러운 바디에 그려진 플라워 패턴이 여성스럽다. 39×80cm 2백만원, light work.
수공예로 제작된 이태리 크리스털 소재의 갓이 고급스러운 스탠드. 44×76cm 1백6십만원, light work.
옐로 플라스틱을 소재로 가볍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카르텔의 제품. 17.5×30cm 가격미정, 디테일.
여인의 얼굴이 프린트 된 독특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스탠드. 30×57cm 1백60만원, 동방가구.
정교하게 만들어진 여러 개의 꽃봉오리 조명이 장식용으로 그만. 38×52cm 75만원, KD lighting.
타원형의 투명 유리로 만들어진 독특한 디자인으로 조명의 불빛이 그대로 비춰져 방안을 더 욱 환하게 만든다. 40×60cm 115만원, 기린조명.
우아한 광택의 실크소재 갓에 비즈 장식과 청동의 바디로 앤틱한 느낌이 든다. 24×57cm 17만원, 혜인.
활짝 핀 꽃은 보는 듯한 벨벳 소재의 갓이 아지자기한 스타일. 22×54cm 38만원, 혜인.


Style 3. 일의 집중력을 높인다! Desk Lamp

빛의 각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과 눈의 피로를 줄이는 3파장 램프의 스탠드까지... 다양한 기능이 결합되어 업무의 능률을 높이는데 일조하는 데스크 스탠드를 만나보자.

무광택 처리된 스테인레스 소재의 심플한 디자인이 포인트인 스탠드. 23×83cm 0000원, 왓츠.


키가 크고 폭이 좁아 좁은 공간에서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17×58cm 가격미정, Artemide 두오모.
마이크를 연상하게 하는 디자인으로 20개의 작은 전구가 책상 위를 환하게 만든다. 12×26cm 가격미정, Artemide 두오모.
고깔 모양의 갓이 귀여운 스탠드로 키가 커서 멀리까지 비쳐주는 장점이 있다. 23×83cm 가격미정, Artemide 두오모.
초 미니 사이즈의 노트북 스탠드로 밝은 조도와 일반 전등보다 20~30배로 긴 수명이 특징. 28×17cm 가격미정, 모티브.
스틸소재에 화이트 플라스틱을 매치한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14×30cm 8만원, 세계조명.
스탠드 다리부분이 집게로 되어 있어 책상 위에 고정해서 사용하는 스탠드. 20×41cm 가격미정, 세계조명.
빛에 의한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3파장의 램프의 스탠드로 장시간 업무를 할때 요긴하다. 25×54cm 6만5천원, 세계조명.
원형의 조명 머리가 360도 회전이 가능하한 우주선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 인상적. 18× 54cm 6만5천원, 세계조명.
조명이 상하로 움직여 원하는 방향에서 사용하기 편하다. 48×66cm 가격미정, Artemide 두오모.
가벼운 아크릴 재질로 만들어 이동이 쉬운 스탠드. 60×59cm 가격미정, light work.
위 아래로 각도 조절이 자유롭고, 심플한 디자인이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 22×82cm 14만원, 기린조명.
아담한 원형의 조명 갓에 연결된 고리 모양의 대가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한다. 21×49cm 7만5천원, 세계조명.


제품 / 와츠(517-3082)·세계조명(516-7373)·기린조명(548-1350)·light work(547-6761)·Artemide두오모(544-2975)·동방가구(511-3346)·디테일(518-3577)·모티브(540-3133)·혜인(533-8293) 코디네이터 / 이충신 진행 / 김은진 기자·석지선(객원기자) 사진 / 박형주(세팅컷)·이상민(제품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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